どこで聞けばいいですか。
어디에서 물어보면 되나요? — 생활 절차가 낯설 때 먼저 연습할 한마디입니다.
이 글에서 익힐 것
일본 생활모습은 일상의 풍경과 생활 절차를 함께 살펴보면 이해하기 좋습니다. 입국 전에는 한국어 영상으로 내용을 익힌 뒤, 필요한 일본어 한 문장을 소리 내어 연습해 보세요.
- 한국어 생활 안내 영상의 주제 살펴보기
- 주소 신고 창구에서 용건 말하기
- 안내받을 곳을 묻는 표현 연습하기
일본 생활모습, 어떤 영상부터 볼까요?
출입국재류관리청은 외국인을 위한 생활 안내 영상을 한국어를 포함한 19개 언어로 제공합니다. 교통과 생활 규칙, 의료, 재해 대응처럼 일본에서 생활할 때 알아 둘 기본 내용을 다룹니다.

일본 생활 채널을 찾아보는 중이라면, 이 영상은 생활 규칙과 제도의 기본 내용을 익히는 자료로 활용해 보세요. 처음부터 일본어를 모두 알아듣는 것을 목표로 삼기보다, 내가 마주칠 상황을 먼저 골라보는 편이 좋습니다.
일본 생활 준비, 무엇부터 골라 볼까요?
영상에는 주소 신고, 건강보험, 연금, 세금, 노동에 관한 내용도 포함됩니다. 입국 전에는 주제 이름을 훑고, 지금 가장 낯선 항목 하나를 골라보세요. 내용을 이해하는 시간과 일본어를 연습하는 시간을 나누어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주소 신고를 고르면 ‘어디에서 묻지?’와 ‘용건을 어떻게 말하지?’를 연습 질문으로 적습니다. 일본 생활체육처럼 취미와 여가에 관한 관심사는 따로 메모하고, 이번 학습에서는 영상이 다루는 생활 절차에 집중해 볼까요?
주소 신고 창구에서는 어떻게 말할까요?
다음은 주소 신고 상황에 맞춰 연습할 학습용 예문입니다. 영상의 대사를 외우는 연습이 아니라, 이해한 생활 주제에 말 한마디를 연결하는 연습입니다. 먼저 ‘주소’와 ‘신고’라는 말을 한 덩어리로 읽어 보세요.

- 상황
- 창구에서 주소 신고를 하고 싶다고 말할 때
- 일본어
- 住所の届出をしたいんですが。
- 읽는 법
- 주-쇼노 토도케데오 시타인데스가
- 뜻
- 주소 신고를 하고 싶은데요.
- 더 정중하게
- 住所の届出について、教えていただけますか。 — 주소 신고에 관해 알려 주시겠어요?
본 내용을 말하기로 어떻게 옮길까요?
한국어로 이해한 내용을 바로 긴 일본어 설명으로 바꾸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내 용건을 말하기 → 안내받을 곳 묻기 순서로 연습해 보세요. 아래 두 단계는 혼자서도 해 볼 수 있는 편집 제안입니다.

뜻을 떠올리며 세 번 읽기
장면 표현 카드의 일본어를 읽은 뒤, 한국어 뜻만 보고 다시 말해 보세요. 막히면 읽는 법을 보고 이어가도 괜찮습니다.
질문의 빈칸 채우기
どこで( )ばいいですか。 — 어디에서 물어보면 되나요?
정답 보기
聞け — ‘묻다’를 조건형으로 만드는 부분입니다. どこで聞けばいいですか。는 ‘어디에서 물어보면 되나요?’라는 뜻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로도 볼 수 있나요?
네. 한국어를 포함한 19개 언어로 생활 안내 영상을 제공합니다.
의료와 재해에 관한 내용도 있나요?
네. 교통과 생활 규칙 외에 의료와 재해 대응도 다룹니다.
입국 전에 학습해도 되나요?
입국 전후 교육이나 제도 안내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따라 읽기
すみません。
스미마센
저기요. — 말을 걸 때
住所の届出をしたいんですが。
주-쇼노 토도케데오 시타인데스가
どこで聞けばいいですか。
도코데 키케바 이-데스카
어디에서 물어보면 되나요?
마치며: 질문 하나부터 입 밖으로
오늘은 どこで聞けばいいですか。(어디에서 물어보면 되나요?)를 세 번 소리 내 보세요. 일본 생활모습을 살피며 생긴 궁금증을 짧은 질문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