すみません、住所の届出をしたいんですが。
저기요, 주소 신고를 하고 싶은데요. — 창구 앞에서 용건을 꺼낼 때 쓰는 한마디입니다.
이 글에서 익힐 것
일본 전입신고 준비물의 핵심은 재류카드입니다. 카드가 나중에 발급되는 경우에는 해당 표시가 있는 여권을 지참합니다. 일본에 입국해 새로 중장기 체류자가 된 분을 위한 거주지 신고와 창구 표현을 함께 익힙니다.
- 준비할 신분 서류와 신고 기한
- 주소 신고 용건을 전하는 일본어
- 서류를 보여 주며 말하는 연습
일본 전입신고 준비물, 여권만 가져가도 되나요?
재류카드가 있는지부터 살펴보세요. 재류카드가 나중에 발급되는 경우의 여권에는 그에 해당하는 표시가 있어야 합니다. 단순히 카드가 손에 없다는 이유만으로 여권을 대신 가져가는 것으로 이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류카드를 받은 경우: 재류카드를 지참합니다.
재류카드가 나중에 발급되는 경우: 해당 표시가 있는 여권을 지참합니다.
두 가지를 무조건 모두 준비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신의 발급 상태에 맞춰 읽어 보세요. 여기서 배우는 신고는 일본 입국 후 거주지를 정했을 때의 절차입니다.
입국한 날부터 세나요, 어디로 가나요?
기준은 거주지를 정한 날부터 14일 이내입니다. 입국한 날과 거주지를 정한 날을 구분해 기억하세요. 신고할 곳은 거주지 관할 시구정촌 창구입니다. 준비물 옆에 날짜와 방문할 창구를 함께 메모해 두면 정리가 쉽습니다. 다른 이사 유형의 전입신고 기간도 함께 확인해 두세요.

거주지 신고를 마친 뒤에는 마이넘버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고를 마치는 것과 카드 발급을 신청하는 것을 별개의 단계로 기억하세요. 먼저 할 일은 자신의 거주지를 신고하는 것입니다.
창구에서 첫마디는 어떻게 꺼내나요?
처음부터 긴 사정을 모두 설명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선 주소 신고를 하고 싶다는 용건을 한 문장으로 말해 볼까요? 아래 문장은 창구에서 말을 꺼내는 연습용 표현입니다.
- 상황
- 시구정촌 창구에서 거주지 신고 용건을 말할 때
- 일본어
- 住所の届出をしたいんですが。
- 읽는 법
- 주-쇼노 토도케데오 시타인데스가
- 뜻
- 주소 신고를 하고 싶은데요.
- 더 정중하게
- 住所の届出をお願いしたいのですが。 — 주소 신고를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届出는 ‘신고’라는 뜻입니다. 문장 끝의 したいんですが는 ‘하고 싶은데요’로 익혀 보세요. 단어 하나만 외우기보다 용건 전체를 묶어 말하는 연습에 쓰기 좋습니다.
서류 이름까지 넣어 어떻게 연습하나요?
용건을 말했으면 이번에는 서류를 보여 주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재류카드와 여권 중 실제로 제시하는 서류에 맞춰 문장을 고릅니다. 문장을 말할 수 있는 것과 여권 지참 조건을 충족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뜻을 떠올리며 말하기
아래 ‘오늘의 따라 읽기’에서 용건 문장을 먼저 읽고, 자신의 서류에 맞는 문장을 이어 보세요. 읽는 법을 본 뒤에는 일본어만 보고 천천히 세 번 말합니다.
서류 이름 넣기
こちらが( )です。 — 이것이 ( )입니다. 재류카드를 보여 주는 장면이라면 빈칸에 어떤 말을 넣을까요?
정답 보기
在留カード — 재류카드. 완성하면 こちらが在留カードです。 — 이것이 재류카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고 기한은 언제부터 계산하나요?
거주지를 정한 날부터 14일 이내입니다.
재류카드가 나중에 나오면 무엇을 가져가나요?
재류카드가 나중에 발급된다는 해당 표시가 있는 여권을 지참합니다.
마이넘버카드는 언제 신청할 수 있나요?
시구정촌 창구에서 거주지 신고를 마친 뒤 발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따라 읽기
住所の届出をしたいんですが。
주-쇼노 토도케데오 시타인데스가
주소 신고를 하고 싶은데요.
こちらが在留カードです。
코치라가 자이류- 카-도데스
이것이 재류카드입니다.
こちらがパスポートです。
코치라가 파스포-토데스
이것이 여권입니다.
마치며: 용건 한 문장부터 말해 보세요
오늘은 住所の届出をしたいんですが。(주소 신고를 하고 싶은데요)를 소리 내 보세요. 준비물을 챙기는 손의 움직임에 문장을 붙이면 창구 장면을 떠올리며 연습할 수 있습니다.


